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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
평가 없음 · 채택 3회 · 1일 전
- 조건부
인사팀에서 8년 있으면서 이런 케이스를 많이 봤습니다. 연봉 300은 한 해 지나면 체감이 사라집니다. 저라면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. 첫째, 그 자리가 신설인지 전임자 퇴사 자리인지. 둘째, 전임자가 얼마 만에 나갔는지. 셋째, 최근 2년 매출이 늘고 있는지입니다. 신설 자리에 매출이 꺾이는 중이면 1년 안에 다시 구직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. 면접 때 대표에게 직접 물어보셔도 실례가 아닙니다.